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신임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 100대 공약들 중 한개로 제시되었던, 60세 이상 64세까지 여성들 상대 복지 연금 지불관련, 내년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고되었던 60세 이상 62세 여성 상대 복지연금이 오는 8월부터 매월 MX$ 3,000 (USD$ 150 상당) 지불될 것으로 공표되었다.
(63세 이상 64세 여성들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고, 기존부터 65세 이상 여성 및 남성 모두 복지 연금 수령 혜택되고 있음)
(60세 이상 64세 남성들에 대한 역차별 우려도 제기되고 있는데, 멕시코 시티 경우, 차기 대권 도전 예상하는 여당 소속 Clara Burugada 시장은 동 연령대 남성들 상대 복지 연금 지불 프로그램 발표)
멕시코 복지부 장관 Ariadna Montiel은 대통령 지시에 의하여 일정이 앞당겨졌으며, 8월 4일부터 동월 30일까지 등록 신청진행됨을 공지하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8월 2백만명 상당 여성들이 등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복지 연금 혜택자 3백만명 정도 추산하고 있다.
현재까지 1,107,000 명 여성들이 수혜자로 등록되어, 지난 3월까지 MX$ 5,566 백만페소 지출되었는데, 60세에서 64세까지 여성들은 총 18,700,000 명으로 통계되고 있다.
멕시코 행정부는 60세에서 64세까지 여성들 상대 연금 (Pension Mujeres Bienestar)과 더불어 많은 연금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1.- 65세 이상 노령자 상대 연금 (Pension de Adultdos Mayores)
2.- 장애인 연금 (Pension para Personas con Discapacidad)
3.- 여성 노동자 상대 프로그램 (Programa de Madres Trabajadoras)
4.- 창업자들 상대 프로그램 (Sembrando Vida)
5.- 청년들 상대 복지 프로그램 (Jovenes Construyendo el Futuro)
여성부 장관 Citlalli Hernandez는 오는 5월 1일부터 여성 상대 범죄 대처를 위한 긴급 전화번호 079 운영하여 페미니시즘등 많은 범법행위에 대한 효과적 대처를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