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에쿠아도르 대선에서, 현대통령 다니엘 노보아 (Daniel Noboa) 재임 발표된 가운데, 멕시코 클라우디아 쉐인바움 대통령은 현대통령 집권 기간동안 멕시코는 외교 관계 단절 상황을 계속하여 유지할 것임을 공언하였다.
클라우디아 대통령은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 시절이라고 할 수 있는 2024년 4월 발생 멕시코 대사관 침입을 비판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에쿠아도르 선거에 불법 정황이 있다는 미주기구 (OAS, Organization of American States) 서한을 기자들에게 밝혔다.
멕시코측에서는 다니엘 노보아 상대 후보였던 Luisa Gonzalez를 지지하였었다.
지난 4월 13일 일요일 진행 에쿠아도르 대선에서, 현대통령은 55.60 %, Luisa Gonzalez 44.40 % 결과 공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