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조류 독감 H5N1 첫 사망자 발생 보고

by Maestro posted Apr 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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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곤 (변호사, 공인 회계사)

 

 

닭, 오리, 야생 조류에 의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하여 발생하고, 사람에게도 전염될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조류독감에의하여 멕시코에서 3세 여아가 사망하였다고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멕시코 북부 코아후일라 (Coahuila), 토레온 (Torreon)에 조류독감으로 입원 중이던 3세 아동이 오늘 8일 오전 사망하였는데, 코아후일라 보건부 장관 Eliud Aguirre는 조류 독감 첫 감염자이자 사망자임을 공식확인하고 있다.

 

Eliude Aguirre는 조류 독감 H5N1 으로 사회보험청 (IMSS) 산하 의료원 71에서 일주일 정도입원하며 (질병원 InDRE에서 조류 독감 공식 확인) 치료를 받던 아동은 신체전반에 걸친 부작용으로 사망하였다고 언론에 공표하고 있다. 

 

3세 아동과 접촉이 있었던 가족 격리 및 근거리에 있던 사람들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감염 증상은 발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부는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는 중이다. 

 

조류 독감 관련 사람과 사람간 전염 가능성은 극히 낮으나 WHO 에서는 주의를 당부하고 있는 상황이다.